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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김혜은, 첫방 D-day 맞이 스틸공개

입력 2015-09-18 07:41:00 | 수정 2015-09-18 07: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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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은의 디데이 촬영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지진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 필사적인 모습으로 아들을 구하려는 모습이다.

또한 진도 6.5라는 사상초유의 재난 속에서 넋을 잃고 망연자실한 모습이 재난의 처참함과 혼돈을 느끼게 한다. 특히 지진으로 인한 폭발을 뒤로 한 채 뜨거운 불길을 맨발로 걷는 모습은 리얼한 재난의 모습을 그려냈다.

극 중에서 김혜은이 분하는 ‘강주란’은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안고 재난상황 속에서도 꿋꿋히 환자를 돌보는 미래병원 응급실장이다.

지진으로 병원에 생명과도 같은 전기가 끈기고, 제대로 된 치료조차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명이라도 많은 환자를 살리기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하며 고군분투한다.

도로와 건물들이 무너지고, 하루가 멀다하고 사람들이 죽어가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희망을 놓지 않으려는 절제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2015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오늘 밤 8시 30분 첫 방송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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