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청순 베이글' 필라테스 강사 심으뜸, 얼굴은 깜찍한데 '몸매가 이정도였나'

입력 2015-09-18 10:27:45 | 수정 2015-09-18 10:27:45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필라테스 강사 심으뜸이 귀여운 외모와 함께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 인터넷 매체 토모뉴스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귀여운 얼굴과 환상적인 애플힙을 가진 필라테스 강사 심으뜸을 소개했다.

토모뉴스와 북미 최대 한류 웹진 `코리아부`는 심으뜸에 대해 "순진한 얼굴을 가졌지만 화려한 근육질 몸매를 가진 반전 매력의 소유자"라며 "귀여운 얼굴과 놀라운 몸매를 가지고 있다. 심으뜸의 외모와 운동 감각 때문에 필라테스 수업에 남자들이 줄을 이을 것 같다"고 보도했다.

한편 심으뜸은 국내는 필라테스 강사를 비롯해 휘트니스 모델 및 선수, 방송 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