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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꿀벅지' 유이, 이젠 극세사 허벅지 과시…'분위기 깡패' 등극

입력 2015-09-18 14:21:30 | 수정 2015-09-18 14: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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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사진=스타일 조선기사 이미지 보기

유이. 사진=스타일 조선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른 유이의 팔색조 매력을 담은 버버리 화보가 공개됐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유이의 화보는 트렌치 코트, 스카프, 판초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올 가을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화보 속 유이는 허니 컬러의 트렌치 코트에 카무플라주 패턴이 돋보이는 헤리티지 캐시미어 스카프만으로도 세련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스킨톤 잉글리쉬 레이스 트렌치 코트에 프린지 디테일의 체크 패턴 스카프를 둘러 로맨틱한 무드로 연출해 각각 다른 느낌의 트렌치 코트를 도회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표현했다.

또한, 유이는 호피 프린트 코트와 백, 프린지 디테일의 스웨이드 부티로 늘씬한 다리를 강조한 룩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사랑스러운 레드 하트가 포인트인 카멜색 체크 캐시미어 스카프를 매치해 위트를 더했다.

유이는 올 가을 트렌드인 캐시미어 블랭킷 판초를 스키니 팬츠와 패치 워크 싸이하이 부츠에 매치한 시크한 룩으로 세련된 스타일링 감각을 드러냈다.

메이크업은 깨끗하고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 표현과 차분한 코랄 컬러의 립스틱으로 포인트를 줘 고급스러움을 더해 물 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유이의 다양한 매력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담은 이번 화보는 '스타일 조선'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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