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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국내 최초 재난 메디컬 드라마…관전포인트 3

입력 2015-09-18 15:53:14 | 수정 2015-09-18 15: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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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디데이’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디데이’ 제공


디데이

국내 최초 재난 메디컬 드라마 JTBC '디데이'가 오늘(18일) 첫 방송된다. 앞서 공개된 ‘디데이’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압도적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영상미를 드러내 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심박수 상승을 유발할 관전포인트 셋을 공개했다.

첫째, 압도적 영상미다. 이미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확인했다시피 ‘디데이’는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연상케 하는 스펙타클한 영상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인 국회의사당-한강다리-남산타워 등이 지진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모습은 온몸을 전율케 하는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또한 집과 마트, 거리 등 일상생활이 이뤄지는 주변장소에서 맨홀이 솟구치고 가스가 폭발하며,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날아가고 부상을 당하는 장면은 현실적인 공포를 안기며 소름을 유발한다.

드라마는 물론 영화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장면은 시간을 두고 공들여 제작됐다. 이미 첫 방송전에 80%의 촬영을 마친 ‘디데이’는 800평 규모의 오픈 세트, 실내만 700평 규모인 대형 세트장과 함께 영상을 더욱 실감나게 만들어주는 CG가 결합돼 시선을 압도하는 폭발적인 영상이 완성시켰다. 이에 ‘디데이’ 방송 내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 버금가는 강렬한 파워가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전망이다.

둘째, 막강 배우군단의 최강 팀워크다. ‘디데이’는 사전촬영으로 인해 높은 완성도와 독보적인 팀워크를 자랑한다. 김영광-정소민-하석진-이경영-차인표-김상호-김혜은-윤주희-김정화-성열 등이 촬영을 함께하며 돈독한 친분을 쌓았고, 촬영현장에서 찰떡궁합 연기호흡을 뽐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오랜 기간 동고동락하며 호흡을 맞춘 만큼 극강의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다. 선후배간의 뜨거운 격려는 촬영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배우와 스태프들의 작품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더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한층 더 탄탄하고 완성도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막바지 힘을 쏟고 있어 ‘고퀄리티 드라마’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국내 최초 재난 메디컬 드라마로, ‘지진’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완성도 높은 드라마로 조명한다는 점이 남다르다. 전기, 수도, 가스, 통신이 모두 끊기는 대지진 상황에서 의료처치는 기적에 가깝게 된다. 붕괴된 건물에서 어렵게 사람을 구했어도 의료활동을 하지 못해 생명을 구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열정적인 외과의사 이해성(김영광 분)과 정형외과 레지던트 정똘미(정소민 분), 응급실 전문 간호사 박지나(윤주희 분) 등이 현장에서 온갖 도구를 이용해 사람의 생명을 살려내는 과정은 뭉클한 감동과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더불어 곱슬곱슬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김영광이 열정적인 이해성 캐릭터로 어떤 감동을 줄지, 똘기충만 정형외과 레지던트로 변신한 정소민이 어떻게 성장할 지 배우들의 연기변신이 궁금증을 자아내는가 하면, 극한 상황 속에서 빛나는 의료진들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어떻게 그려낼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디데이’ 제작진은 “80% 정도 사전제작이 이뤄진 만큼 배우와 스태프들은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첫 방송을 기다리는 중이다. 국내 최초 재난 메디컬 드라마에 참여한다는 자부심과 ‘디데이’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노력의 결실인 ‘디데이’ 속 배우들의 변신, 스펙타클한 영상, 탄탄한 스토리를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5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JTBC 금토 미니시리즈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JTBC ‘라스트’ 후속으로 오늘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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