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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롤모델 밝혀 "보아 무대보고 가수 꿈 키워"

입력 2015-09-18 17:34:41 | 수정 2015-09-18 17: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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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짜리몽땅 / 사진=MBC '정오의 희망곡' 방송화면 캡처


‘짜리몽땅’ 롤모델

짜리몽땅이 롤모델을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짜리몽땅과 가수 주니엘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짜리몽땅의 류태경은 “롤 모델이 누구냐”라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보아 선배님의 ‘걸스 온 탑’을 보고 반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초등학교 4학년 때 보아의 무대를 보고 가수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 들었다”고 답했다.

또, 짜리몽땅의 이주연은 “에일리를 좋아한다. 무대 장악력이 있다”며 에일리의 ‘손대지마’를 열창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짜리몽땅 여인혜는 “소녀시대 태연이 롤모델이다. 목소리가 정말 좋고 예쁘다”고 말했다.

짜리몽땅의 롤모델을 접한 네티즌들은 “짜리몽땅 기대된다”, “짜리몽땅 다들 귀여워”, “짜리몽땅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짜리몽땅이 출연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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