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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3기, 마녀 소대장의 귀환

입력 2015-09-19 07:18:00 | 수정 2015-09-19 0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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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군 3기 10인의 멤버들이 육군훈련소에서 훈련을 끝마치고 육군부사관 학교에 입성하게 된다.

부사관학교에 도착한 여군 멤버들은 생활관에서 담임 교관과의 첫 만남이 이루어졌다. 담임교관이 생활관 안으로 들어오자 다들 익숙한 얼굴에 놀라기 시작했다. 담임 교관은 바로 여군 1기 훈련소 담당 교관이자 ‘마녀 소대장’으로 익히 알려진 전지숙 상사였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여군들을 공포에 떨게 했던 그녀는 라미란에게 ‘미친개’ 소리를 들으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바 있다.

‘마녀 소대장’과 여군 3기 멤버들의 첫 만남은 역시나 긴장감이 가득했다. ‘마녀 소대장’은 생활관에 입소하자마자 거침없이 멤버들의 복장상태와 소지품을 검사하기 시작했다. 한 치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않는 마녀소대장의 훈육스타일에 다들 시작부터 멘붕을 겪었다. 심지어 그때보다 훨씬 더 강력해진 카리스마에 ‘초마녀 소대장’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초마녀 소대장’과 독거미 대대를 향해가는 여군 3기 멤버들의 짜릿한 첫 만남은 오는 20일 일요일 6시20분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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