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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11월 5일 개봉…김윤석·강동원 주연 "이건 꼭 봐야해"

입력 2015-09-18 19:59:01 | 수정 2015-09-18 19: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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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강동원 김윤석 / 사진='검은 사제들' 포스터기사 이미지 보기

'검은 사제들' 강동원 김윤석 / 사진='검은 사제들' 포스터


‘검은 사제들’ 김윤석 강동원

영화 ‘검은 사제들’의 포스터가 공개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검은 사제들’ 측은 배우 김윤석 강동원 주연의 영화 ‘검은 사제들’ 포스터를 공개해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김윤석, 강동원은 로만칼라의 사제복을 입고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신부’ 역의 김윤석은 기도서를 들고 단호하지만 굳은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고, ‘최부제’ 역의 강동원은 불안과 두려움이 뒤섞인 눈빛으로 향로를 들고 서있다.

여기에 ‘가장 위험한 곳으로 갈 준비가 되었습니다’라는 카피문구가 미스터리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김윤석은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고통받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 역을 맡았고, 강동원은 김신부의 부사제로 그를 돕지만 사건에 대한 의구심을 버리지 못하는 최부제 역을 맡았다.

두 사제로 변신한 김윤석, 강동원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이번 티저 포스터 공개로 영화 ‘검은 사제들’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한층 뜨거워질 예정이다.

‘검은 사제들’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검은 사제들’, 강동원 김윤석 케미 대박”, “‘검은 사제들’ 어떤 내용이지?”, “‘검은 사제들’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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