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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길민세·길민지, 남매 희비 엇갈려…"누나 노래 너무 좋았다. 최고였다"

입력 2015-09-18 20:22:14 | 수정 2015-09-18 20: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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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길민세 길민지 /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슈퍼스타k7 길민세 길민지 /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7 길민세

‘슈퍼스타K7’에서 길민세가 탈락하며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5회에서는 슈퍼위크에 진출한 참가자들이 조별로 개별미션에 도전, 심사위원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는 모습과 콜라보 미션을 진행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길민세와 길민세의 누나 길민지가 속한 3조의 무대가 모두 끝나고 합격자 발표가 이어졌다.

안타깝게도 길민세는 불합격하고 길민지는 합격했다. 희비가 엇갈렸지만 길민세는 불합격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누나 길민지의 합격에 기쁨을 표출했다.

그는 “누나가 노래할 때 뒤에서 보는데 너무 좋았다. 오늘 진짜 최고였다”며 누나를 칭찬했다. 하지만 이어 “나 울면 안되는데”라며 눈물을 쏟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번을 계기로 노래가 일단 좋으니까 노래 연습을 더하고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스타k7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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