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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미쓰라진, 10월 2일 웨딩마치 올려…신혼여행은 콘서트 뒤로

입력 2015-09-18 20:28:25 | 수정 2015-09-18 2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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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현 미쓰라진 결혼 / 사진=권다현 SNS기사 이미지 보기

권다현 미쓰라진 결혼 / 사진=권다현 SNS


권다현 미쓰라진 결혼

힙합그룹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이 열애 3년 여만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오전 “미쓰라진과 권다현이 10월 2일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에픽하이가 오는 10월 18일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 신혼여행은 10월 말 이후로 계획중이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8월 10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결혼소식을 깜짝 발표한 바 있다.

당시 미쓰라진은 “저도 드디어 결혼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저는 오는 10월 초 결혼합니다. 이 소식을 여러분께 먼저 들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영화 ‘개를 훔치는 방법’ 시사회장에 손을 잡고 등장하며 2년째 열애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미쓰라진은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멤버로 활동하며 ‘본 헤이터’, ‘우산’, ‘1분 1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1985년생인 권다현은 대학에서 연극영화학을 전공하고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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