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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정소민, 구수한 방귀소리 내뿜으며 강렬한 첫등장

입력 2015-09-18 21:36:51 | 수정 2015-09-18 2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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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 정소민 / 사진=JTBC '디데이'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디데이' 정소민 / 사진=JTBC '디데이' 방송화면 캡처


‘디데이’ 정소민


‘디데이’의 정소민이 구수한 방귀와 함께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1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 1회(극본 황은경/연출 장용우)에서 정똘미(정소민 분)가 반전의 첫 등장을 선보였다.

부산 백병원 정형외과 레지던트 3년차인 정똘미는 서울로 환자를 이송하던 중 볼일이 급해 화장실로 달려갔다.

여자 화장실을 향해 뛰어갔으나 이미 너무 긴 줄이 서 있었고, 정똘미는 결국 남자 화장실로 직행했다.

정똘미는 남자 화장실에서 남자들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여유있게 볼일을 봤다. 이후 똘미는 물을 내리면서 방귀를 뀌었고 손을 씻던 중 남자들이 다 쳐다보자 전혀 민망해하지 않으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디데이’는 서울 대지진, 처절한 절망 속에서 신념과 생명을 위해 목숨 건 사투를 벌이는 재난 의료팀의 활약상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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