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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민란의 시대', '삼시세끼'·'렛미인' 종영으로 19일 편성

입력 2015-09-18 22:12:47 | 수정 2015-09-18 22: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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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민란의 시대' / 사진='군도:민란의 시대' 포스터기사 이미지 보기

'군도:민란의 시대' / 사진='군도:민란의 시대' 포스터


tvn ‘군도:민란의 시대’ 편성

tvN ‘삼시세끼’가 종영한 가운데 ‘삼시세끼’ 대신 하정우-강동원 주연 영화 ‘군도’가 편성됐다.

19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0분부터는 하정우-강동원 주연의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가 전파를 탄다.

앞서 해당시간에 방영되던 이서진-옥택연-김광규의 ‘삼시세끼 정선편’은 지난 1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 바 있다.

‘군도: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망할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활극으로 하정우, 강동원, 이성민, 조진웅, 마동석, 윤지혜, 정만식, 김성균, 김재영,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지난 2014년 7월에 개봉한 후 최종 477만 관객수를 기록하며 역대 사극 영화 흥행 9위에 올랐다.

한편 ‘삼시세끼’는 오는 10월 초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하는 ‘어촌편 시즌2’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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