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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체중 감량 부작용 "스치기만 해도 살이…"

입력 2015-09-19 11:48:19 | 수정 2015-09-19 11: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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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윤손하



‘동상이몽’에선 윤손하가 자신의 다이어트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다이어트에 열중하는 딸과 다이어트에 중독된 딸 때문에 속앓이 중인 엄마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동상이몽’에 게스트로 등장한 윤손하는 굶어서 다이어트 하는 딸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윤손하는 “출산직후 다시 일을 하게 됐는데 급격하게 20kg을 빼야했다. 시간이 없으니 굶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이라 생각했다”고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윤손하는 “살을 빼기는 했지만 귀가 먹먹해지고 스치기만 해도 살이 붓더라. 면역력이 붕괴된 거다”며 “결국은 요요가 오고 근육이 있던 자리에 지방이 자리잡아서 체형이 더욱 안 예뻐졌다”고 경험담을 전해 시선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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