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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 랩스타2’ 치타, "길미 노래, 필요 없다"

입력 2015-09-19 12:08:37 | 수정 2015-09-19 12: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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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치타



‘언프리티 랩스타2’ 치타가 안수민의 랩을 칭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2번 트랙과 3번 트랙의 주인공을 놓고 11명의 래퍼가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는 전 시즌 출연했던 치타와 제시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치타는 3번 트랙 연습실을 찾아 ‘언프리티 랩스타2’ 래퍼들의 랩을 중간 점검 했다. 치타는 길미가 랩과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보고 “노래가 있어야하는 것은 모두가 이야기를 해봐야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진 ‘언프리티 랩스타2’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치타는 “길미의 노래, 굳이 있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2'에서 치타는 안수민을 칭찬했다. 치타는 안수민의 성장에 주목했다. 치타는 "안수민은 계속적으로 잘하는게 눈에 보였다."고 평했다.

이어 치타는 "앞으로 미션을 진행하면서 기대가 많이 되고 정말 보고 싶은 건 안수민"이라며 안수민의 성장에 주목했다. 치타의 칭찬을 들은 안수민은 눈물을 감추지 못해 ‘언프리티 랩스타2’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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