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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슈퍼맨'내레이션 맡는다…'꿀 디제이' 면모 '기대'

입력 2015-09-20 11:22:40 | 수정 2015-09-20 1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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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슈퍼맨 내레이션

배우 유인나가 20일 방영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일일 내레이션을 맡는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유인나가 선배 정혜영을 대신해 일일 내레이터로 나설 예정이다.

그동안 라디오 KBS 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통해 달콤한 목소리로 꿀 디제이 라는 별명을 얻었던 바 있다. 이에 유인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에 참여할 예정으로 기대감이 증폭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정혜영씨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비운 자리를 유인나씨가 훌륭하게 채워주셨다. 슈퍼맨에 대한 특별한 애정으로 일일 나레이션에 참여해 주신 유인나씨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96회는 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유인나 슈퍼맨 내레이션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인나 슈퍼맨 내레이션, 기대된다", "유인나 슈퍼맨 내레이션, 유인나 화이팅", "유인나 슈퍼맨 내레이션, 빨리 방송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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