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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립스틱, 가수 별 맞았다 '반가운 무대'

입력 2015-09-20 17:42:34 | 수정 2015-09-20 17: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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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립스틱 별 / '복면가왕' 립스틱 별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립스틱 별 / '복면가왕' 립스틱 별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립스틱 별

'복면가왕' 립스틱의 정체가 공개됐다.

20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2대 가왕 카멜레온 보컬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에 도전하는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복면가왕'은 8인의 복면가수들의 1라운드 듀엣곡 대결로 꾸며졌다. 두 번째 대결은 '립스틱 짙게 바르고'와 '오매, 단풍 들겄네'의 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선곡, 감미로우면서도 안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승리한 것은 단풍. 1표 차이로 아쉽게 패배한 립스틱은 나미의 '인디안 인형처럼'을 부르며 얼굴을 공개했다.

그녀의 정체는 김정민이 추측한 바 있던 가수 별이었다. 별은 오랜만에 서는 무대를 마음껏 즐기며 청중들의 마음을 훔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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