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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탈퇴 타오, 패션쇼 런웨이 난입 '무개념' 빈축

입력 2015-09-21 09:12:27 | 수정 2015-09-21 15: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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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탈퇴 타오, 패션쇼 런웨이 난입 '무개념' 빈축

타오 패션쇼 무개념 행동 /타오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타오 패션쇼 무개념 행동 /타오 인스타그램


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한 패션쇼에서 벌인 무개념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쇼가 시작된 후 도착한 타오는 모델들이 런웨이 위에서 워킹 중임에도 불구하고 유유자적 자신의 자리를 찾아 착석하는 에티켓이 어긋난 모습을 보인 것.

그러나 타오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쇼! 초대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즐거운 밤이었어요(Great show! Thanks for the invite~ really enjoyed last night)”라는 글과 함께 디자이너 안토니 바카렐로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엑소 탈퇴 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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