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날씬한 각선미 과시하며 "저녁은 떡볶이"

입력 2015-09-21 19:59:30 | 수정 2015-09-21 19:59:30
글자축소 글자확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 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돌아온 황금복’이 화제인 가운데, ‘돌아온 황금복’의 주인공 신다은의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신다은 돌아댕김 저녁은 떡볶이 아구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거리를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발머리에 작은 얼굴, 편하게 걸친 옷이 신다은의 귀여운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특히 신다은은 하얗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짱”,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대박”,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다은이 출연하는 SBS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로, 평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