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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다음은 '북한 액션'이다…윤제균 제작 '공조'로 컴백

입력 2015-09-22 09:09:55 | 수정 2015-09-22 14: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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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다음은 '북한 액션'이다…윤제균 제작 '공조'로 컴백

현빈 '공조' 출연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현빈 '공조' 출연 /한경DB



배우 현빈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공조'에 출연한다.

22일 현빈 소속사 측은 "현빈이 '공조'로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라고 밝혔다.

영화 '공조'는 윤제균 감동이 제작을 맡은 영화로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야기를 다룬 제작비 100억원 대의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공조'에서 현빈은 북한 형사 임철령 역을 맡아 북한 사투리는 물론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지난해 '국제시장'으로 1400만관객을 동원한 JK필름이 지난 4년간 야심차게 준비해온 액션 블록버스터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공조'는 2016년 초 크랭크 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출은 영화 '마이리틀히어로'의 김성훈 감독이 맡는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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