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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김지원, 목하 열애 중? 과거 이상형 발언 들어보니 '아닌데?'

입력 2015-09-22 11:15:59 | 수정 2015-09-22 1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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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김지원 열애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유연석, 김지원 열애 /한경DB


배우 유연석과 김지원이 핑크빛 로맨스의 주인공이 됐다.

22일 한 여성지는 "유연석과 김지원이 8살의 나이차를 뛰어넘고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연석과 김지원은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 동석하는가 하면 사람들 앞에서도 애정표현을 숨기지 않아 주변의 부러움을 산 것으로 알려졌다.

유연석의 부모님 또한 이들의 만남을 인정하며 "아들의 여자친구가 김지원"이라고 소개했다는 후문이다.

유연석의 열애 상대자로 지목된 김지원은 올해 24세의 젊은 여배우다. 드라마 '상속자들', '갑동이'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반면 유연석과 김지원의 소속사 측은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유연석 김지원의 과거 '이상형'에 대한 발언에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유라헬 역으로 출연한 김지원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김지원은 김탄보다는 나쁜 남자 같으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 헌신적인 최영도(김우빈 분)가 나는 더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유연석은 "이상형은 아만사 사이프리드"라며 “체형보다는 분위기를 본다. 외모보다는 사람마다 풍기는 매력이 있지 않나 각자의 매력을 잘 발산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 매력을 본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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