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소유, 숙소에서 알몸으로…여탕 수준" 씨스타 숙소 충격 폭로

입력 2015-09-22 11:13:00 | 수정 2015-09-22 16:16:42
글자축소 글자확대
소유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소유 / 사진 = 변성현 기자


소유 효린

씨스타 소유가 십센치 권정열과 신곡 '어깨'를 공개한 가운데 씨스타의 숙소 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씨스타 효린은 "숙소에서 알몸으로 다닌다”며 “속옷만 입는다. 옷을 입으면 잠을 못 자겠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도 벗고 잔다”고 소유의 숙소 생활에 대해서도 폭로하면서 “소유와 나만 둘이 숙소에 있으면 여탕”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씨스타 소유와 십센치 권정열의 타이틀곡 '어깨'는 22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