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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무한도전' 재출연 욕심…김태호 PD에 '러브콜'

입력 2015-09-22 13:19:13 | 수정 2015-09-22 13: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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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무한도전' 재출연 욕심…김태호 PD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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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정오의 희망곡


맹승지

개그우먼 맹승지가 김태호 PD를 향해 러브콜을 보냈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뮤지컬 ‘드립걸즈’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김영희 맹승지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신영이 “MBC ‘무한도전’에 한창 나왔다. 그 이후에 안 나오고 있다”고 하자 맹승지는 “그 때 이후로 집순이다. 좀 불러 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김신영은 “혹시 ‘무한도전’ 김태호 PD한테 잘못한 게 있느냐”고 물었고 맹승지는 “없다. 김태호 PD가 제 얼굴이 살짝 더 알려져서 못 부르겠다고 했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수 있다. 불러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영희는 “저는 출연료 받지 않고, 지나가는 거라도 할 수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와 맹승지는 현재 상연 중인 뮤지컬 '드립걸즈 시즌 4'에 출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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