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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재력이 재벌 수준? 청담동 매장 3개 매출이…

입력 2015-09-22 23:58:03 | 수정 2015-09-23 1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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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 사진 = tvN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 사진 = tvN 방송 캡처


택시 조민기 아내 김선진

배우 조민기의 아내 김선진이 '택시'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슈퍼 와이프' 특집으로 꾸며져 조민기 아내 김선진과 이범수 아내 이윤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선진은 "청담동에 매장이 3개 있고 직원이 200명 정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에 내 브랜드가 런칭되어 있다. 그래서 중국을 왔다갔다하면서 중국의 쇼프로그램에도 출연한다"며 "한 번은 대만 아티스트와 대결도 했었다"고 설명했다.

수입에 대해서는 "억대 매출이다. 그런데 청담동이 세와 인건비가 비싸서 좀 그렇다. 중국 비지니스가 향후 나를 편하게 살 수 있게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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