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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남편에게 취미 금지령 내려…왜?

입력 2015-09-23 13:52:59 | 수정 2015-09-23 13: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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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쇼핑가족’에 출연하고 있는 방송인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에게 취미 금지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23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프로그램 ‘연쇄쇼핑가족’ 5회에서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캠핑’과 ‘해외 구매대행’을 주제로 실속 있고 현실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캠핑에 필요한 장비부터 소소한 캠핑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고가의 캠핑장비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MC 이영자, 박명수, 박지윤, 써니, 박원은 각자 취미생활을 위해 고가의 장비를 산 경험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EDM의 황제’ 박명수는 디제잉 장비에 돈을 투자해 이른바 ‘장비빨’을 세운다고 밝혔고, 써니 역시 300만원을 호가하는 헤드폰을 산 적 있다고 고백했다.

취미생활을 위해 고가의 돈을 투자하는 이야기를 듣던 MC 박지윤은 “그래서 나는 남편이 취미를 못 가지게 한다, 남편은 취미가 없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지윤의 이 말을 들은 이영자는 남편이 취미를 가져야 하는 엄청난(?) 조언을 건네 스튜디오 MC들의 공감을 샀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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