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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열애설 부인' 윤주희 "몸 좋은 남자들이…" 폭탄 고백

입력 2015-09-23 15:17:03 | 수정 2015-09-23 1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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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 사진 = 변성현 기자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배우 하석진 측이 윤주희와의 열애설을 '사실 무근'이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윤주희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주희는 지난 2010년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KBS2 '추노' 출연으로 인해 이상형마저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마른 체형의 모델 스타일을 좋아했던 윤주희는 "'추노'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이 몸이 다 좋더라. 몰랐던 남성미를 느끼며 몸 좋은 남자들이 좋아졌다"며 "그러면서 최장군(한정수 분)님을 진짜 좋아하게 됐다. 못 보니까 더 그리워하게 되더라"고 밝혔다.

한편 하석진과 윤주희는 지난 22일 경기도 이천 세트장에서 진행된 JTBC 드라마 '디데이' 기자간담회에 함께 참석했고 이날 발언이 와전돼 실제 커플이라는 기사가 나오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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