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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더 치열해진 아이돌스타들의 흥미진진한 승부

입력 2015-09-24 03:07:00 | 수정 2015-09-24 0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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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추석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씨름·농구·풋살·양궁 선수권대회’(연출 김명진, 이하 아육대)가 이번 추석에는 더 새롭고 흥미진진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2010년 추석에 시작돼 ‘아이돌 풋살 월드컵’ 등을 거쳐 이번에 11회를 맞는 ‘아육대’는 아이돌스타들의 뜨거운 대결이 화제를 모으며 MBC의 대표 명절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역대 최다 300명가량의 아이돌스타들이 참여한 추석특집 2015 ‘아육대’는 육상, 양궁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호평을 받았던 농구, 풋살, 그리고 이번에 신설된 씨름까지 다섯 가지 종목으로 진행된다.

이번 ‘아육대’는 전현무, 김정근, 허일후, 김영철, 전진, 이특, 황광희가 진행을 맡았고, 다국적 팀인 ‘월드팀’을 구성해 한층 더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체육돌이 탄생할지, 또 여자 씨름은 과연 어느 팀이 첫 우승의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청 신청을 받아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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