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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권상우, '콧구멍 동전 넣기'부터 '셀프 성대모사'까지

입력 2015-09-24 05:07:00 | 수정 2015-09-24 0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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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가 7년 묵힌 예능감을 제대로 터뜨린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스페셜 야간매점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성동일, 박은영-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다운 찰진 케미를 발산하는 동시에 배꼽 잡는 폭로전을 펼칠 예정.

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권상우는 7년만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이라는 사실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권상우는 공백기를 무색케 하는 최고의 예능감으로 현장을 ‘상우 앓이’에 빠뜨렸다.

권상우는 시작부터 “오늘 다 쏟아 붓고 가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어 그는 “몇 년 간 해외 활동으로 바빴는데 국내 활동이 덜하다 보니 다들 노는 줄 안다. 심지어 너 요즘 뭐 먹고 사냐고 묻는 분도 계신다”고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권상우는 입담뿐만 아니라 몸 개그부터 셀프디스까지 감행하며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뽐냈다. 권상우는 콧구멍에 동전넣기부터 시작해, 스스로 본인의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이에 권상우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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