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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저지 멍·민 멍' 유발하는 요절복통 술버릇 '대박'

입력 2015-09-24 05:49:00 | 수정 2015-09-24 13: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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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저지 멍·민 멍' 유발하는 요절복통 술버릇 '대박'

'라디오스타' 박나래 김국진 /MBC '라디오스타'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박나래 김국진 /MBC '라디오스타'



박나래의 웃지못할 술버릇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입만 살았네 입담 베테랑’ 특집으로 꾸려져 오세득·윤정수·박나래·유재환이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박나래에게 즉흥 애드리브로 의상에 대한 행동 모사를 부탁했고, 박나래는 기다렸다는 듯 “대한민국에서는 아마 가장 빠르지 않나 싶다”며 혀를 좌우로 날름거리는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제 기대에 철저히 부합하는군요”라고 만족해했고, 윤종신도 “개그우먼 중 제일 센 개그를 했다”며 맞장구를 쳤다.

술자리 에피소드와 함께 박나래는 “팔목에 멍이 들어 있을 때가 많다. 보통 넘어지는 멍은 하체 쪽에 있는데 팔 쪽에 있는 건 저지 멍이다. 말린 멍이다. 말린 멍, 민 멍이다”라고 재연을 해 큰 웃음을 줬다.

박나래는 “두 병째부터는 술이 술을 먹는다. 일주일에 4번 정도 먹는다. 그래서 요즘엔 아는 사람들과 먹는 편이다”라며 저질 술버릇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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