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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이민정, 귀여운 포즈로 본방사수 독려

입력 2015-09-23 22:01:08 | 수정 2015-09-23 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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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 김민정 / 사진=김민정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장사의 신' 김민정 / 사진=김민정 인스타그램


‘장사의 신-객주’ 김민정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이하 장사의 신)’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장사의 신’ 출연 배우 김민정의 사진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김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사의신객주2015 똥이똥이#개똥이 #남장여인 #젓갈장수 #파란만장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장사의 신’ 세트촬영장의 모습으로, 김민정은 그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허름한 사극 복장을 입었지만 여전히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민정은 엄지를 치켜올리는가 하면, 손바닥으로 ‘객주’ 글자를 가리키며 애교만점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본방사수”,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짱”,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장사의 신’은 폐문한 천가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객주를 거쳐 거상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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