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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동생 운영 경리단길 카페, 30억에 샀는데 지금은…'어마어마!'

입력 2015-09-24 09:02:00 | 수정 2015-09-24 10: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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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동생 조인성 동생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다음 지도 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조인성 동생 조인성 동생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다음 지도 화면 캡처


조인성 동생

배우 조인성의 동생 조우성이 화제가 된 가운데 그가 운영하는 카페 건물 또한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인성은 지난 2012년 1월 이태원동에 3층짜리 건물을 샀다. 매입 당시 가격은 30억5000만원이었지만 현재 시가는 40억원대로 추측되고 있다.

현재 이 빌딩에는 조인성의 동생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 이영자는 조인성 동생의 실물을 극찬해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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