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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에 50kg' 고준희 "살은 언제 빼지?" 몸매 망언女 등극

입력 2015-09-24 09:02:02 | 수정 2015-09-24 09: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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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 그라치아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고준희 / 그라치아 화보


고준희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중인 배우 고준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준희는 과거 자신의 SNS에 “크리스마스 선물 미리 얘기해야지. 엘모 인형이다. 이야기하면 받을 수 있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배고픈데 살은 언제 빼지. 자꾸 배고프다”고 글을 게재했다.

특히, 172cm의 큰 키에 50kg인 늘씬한 몸매를 가지고도 "살을 빼야한다"고 말해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 망언녀로 등극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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