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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김민정, 다 벗었다…상의탈의 열연에 '눈호강'

입력 2015-09-24 13:55:36 | 수정 2015-09-24 13: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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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김민정, 다 벗었다…상의탈의 열연에 '눈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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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神)-객주 2015’에서 놓치지 말아야할 장면이 선공개됐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장사의 神-객주 2015’는 품격이 다른 영상과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24일 방송될 2회에서는 주연배우들의 '탈의' 연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장혁과 김민정은 상체 탈의를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밑바닥 보부상에서부터 올라가 조선 제일의 거상이 되는 천봉삼 역의 장혁은 갈등과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에 이르게 되는 파란만장한 삶을 그려내게 될 전망.

장혁은 극중 천봉삼이 보부상 육성 학교인 ‘동몽청’ 동기들과 함께 물놀이 삼매경에 빠진 장면을 통해 빨래판 복근이 돋보이는 상반신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특히 장혁은 호탕한 성격을 알 수 있는 유쾌한 웃음과 함께 다부진 어깨와 빈틈없는 잔 근육이 어우러진 완벽한 역삼각형 상체를 선보여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김민정은 어려서부터 가진 신기 때문에 젓갈장수 보부상이 되어 전국을 떠돌게 되는 개똥이이자 무녀 매월 역을 맡아 기구한 운명을 지닌 여인의 삶을 담아낸다.

얼굴에 거뭇한 칠을 하고 남루한 복장으로 ‘남장 여자’ 개똥이로 지내온 김민정이 어깨를 드러낸 채 목욕을 하며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여인으로 변신하게 되는 것.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눈부시게 하얀 피부와 뽀얗고 가녀린 어깨, 환상적인 쇄골라인을 드러낸 김민정의 매혹적인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장사의 神-객주 2015’는 폐문한 ‘천가 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 객주를 거쳐 마침내 거상으로 성공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장사의 神-객주 2015’ 2회 분은 2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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