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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MBC 아나운서, 동갑내기 판사와 10월 결혼…최근 상견례 마쳐

입력 2015-09-24 14:04:00 | 수정 2015-09-24 17: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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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아나운서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김초롱 아나운서 / 사진 = 변성현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 결혼

MBC 김초롱 아나운서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24일 MBC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초롱 아나운서는 현재 교제 중인 동갑내기 판사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최근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초롱 아나운서는 MBC 아나운서실 등 주위에 결혼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김초롱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MBC에 입사했으며, 현재 '생방송 오늘 저녁' 진행을 맡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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