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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임성은 "토토가 보고 눈물 펑펑" 결국 영턱스클럽으로 무대 올랐다

입력 2015-09-25 06:29:00 | 수정 2015-09-25 13: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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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임성은 "토토가 보고 눈물 펑펑" 결국 영턱스클럽으로 무대 올랐다

임성은 /임성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 모습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임성은 /임성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 모습 캡쳐



'어게인' 임성은이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를 보며 무대에 대한 그리움을 키웠다고 밝혔다.

임성은은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필리핀 보라카이에 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임성은은 "'무한도전-토토가'를 봤느냐"라는 질문에 "눈물을 흘리면서 봤다. 부럽기도 했고 예전 생각도 되게 많이 났다"며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그런 간절함도 있었다. 많은 생각을 하면서 봤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이하 어게인)에서는 1세대 아이돌이자 '정'으로 전국을 강타했던 영턱스클럽이 소개됐다.

특히 임성은은 일명 '나이키 댄스'라고 불리는 가위 차기 댄스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이에 한현남은 "난 임성은 언니가 가위차기 하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며 "임성은 언니가 못 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디스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이내 무대 후 임성은은 연신 눈물을 흘리며 "다시 모여서 노래할 수 있고,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혀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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