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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개봉, 30세 CEO와 70세 인턴의 만남…흥행 이어갈까

입력 2015-09-24 17:56:17 | 수정 2015-09-24 17: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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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 사진= '인턴' 스틸사진기사 이미지 보기

영화 '인턴' / 사진= '인턴' 스틸사진


영화 ‘인턴’ 개봉, 앤 해서웨이

‘인턴’이 개봉한 가운데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턴’(감독 낸시 마이어스)은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30세의 성공한 여성 CEO가 풍부한 인생경험을 진닌 70세 인턴을 채용하며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룬 영화다.

영화 ‘인턴’은 24일 개봉돼 첫날부터 롯데시네마에서는 예매율 5위, CGV에서는 예매율 3위를 보이며 새로운 흥행마로 등장했다.

‘인턴’의 주연인 앤 해서웨이는 젊은 여성 CEO 줄스로 출연하며, 70세 인턴은 로버트 드 니로가 맡아 열연한다.

과거 앤 해서웨이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감독 데이빗 프랭클)에서 저널리스트 인턴 앤드리아 삭스로 출연한 바 있다. 영화속 인턴에서 CEO로 변신한 앤 해서웨이의 색다른 모습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인턴’ 개봉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턴, 꼭 보러가야지”, “인턴, 무슨 내용일까”, “인턴, 기대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인턴은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로맨틱 홀리데이’ 등을 연출한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만들어낸 영화로, 앞으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그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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