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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이광수, 토론토 국제영화제 참석 인증…'생선인간 역'

입력 2015-09-24 18:06:28 | 수정 2015-09-24 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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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이광수 / 사진=이광수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돌연변이 이광수 / 사진=이광수 인스타그램


‘돌연변이’ 이광수

영화 ‘돌연변이’가 화제인 가운데, ‘돌연변이’에 출연하는 배우 이광수의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이광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론토#돌연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광수는 게스트 카드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미소짓고 있다. 이광수가 출연하는 영화 ‘돌연변이’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초청받은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돌연변이’ 이광수, 생선인간이래”, “‘돌연변이’ 이광수, 재밌겠다”, “‘돌연변이’ 이광수, 기대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9월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돌연변이’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이천희와 박보영, 이광수가 참석했다.

‘돌연변이’는 약을 먹고 잠만 자면 30만원을 준다는 생동성실험의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박구(이광수)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 당할 위기에 처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제 4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제 20회 부산 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화제가 된 영화 ‘돌연변이’는 오는 10월 22일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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