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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성지순례 압사사고, 최소 717명 사망·800여명 부상 '대형 참사'

입력 2015-09-24 23:58:03 | 수정 2015-09-25 10: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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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성지순례 압사사고 사우디 성지순례 압사사고 / 사진 = 연합뉴스TV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우디 성지순례 압사사고 사우디 성지순례 압사사고 / 사진 = 연합뉴스TV 방송 캡처


사우디 성지순례 압사사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큰 성지순례 행사인 '하지' 도중에 700여 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24일 사우디아라비아 성지 메카 외곽의 미나에서 열린 이슬람 성지순례(하지) 행사 중 신도들이 한쪽으로 쏠리면서 최소 717명이 사망하고, 800명이 넘게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

목격자들은 돌을 던지는 의식을 진행하던 도중 사고가 일어났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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