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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중식이밴드·지영훈, 환상의 콜라보 무대…기대감 증폭

입력 2015-09-24 21:59:28 | 수정 2015-09-24 21: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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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7 중식이밴드 지영훈 / 사진=CJ E&M기사 이미지 보기

슈퍼스타K7 중식이밴드 지영훈 / 사진=CJ E&M


‘슈퍼스타K7’ 중식이밴드 지영훈

‘슈퍼스타K7’ 중식이밴드와 지영훈이 Mnet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 레전드 콜라보 무대를 예고했다.

24일 방송되는 ‘슈퍼스타K7’ 6회에서는 중식이 밴드와 지영훈이 라이벌 미션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슈퍼위크 콜라보 배틀 미션을 수행한다.

앞서 중식이 밴드는 첫 등장부터 꾸미지 않은 비주얼은 물론 5포세대의 시대상을 반영한 '촌스락' 장르 자작곡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은 바 있다.

22살 청년 지영훈은 첫 지역예선에서 기타를 연주하거나 노래를 부를 때면 평소 소심한 모습에서 180도 바뀌어 ‘짐승남’으로 변하는 반전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슈퍼위크 개별미션에서 가사 실수를 했음에도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로 합격을 따낸 지영훈이 과연 이번 미션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영상에는 지영훈과 중식의 밴드가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을 선곡해 아름다운 호흡을 보여주는 장면이 등장한다.

무대 말미에는 파워풀한 리듬과 내레이션까지 더해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심사위원 백지영은 엄지 손가락을 치켜 올렸고, 윤종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이들 미션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슈퍼스타K7’은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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