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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에게 정체 들킬뻔…거짓말로 위기모면

입력 2015-09-24 22:20:03 | 수정 2015-09-24 2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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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 /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방송화면 캡처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박서준에게 정체를 들킬 뻔 했다.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4회에서는 김혜진(황정음 분)이 지성준(박서준)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린(정다빈 분)은 지성준이 자신의 노트를 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노트 내꺼다”라고 말했다. 이후 둘은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었고, 이를 발견한 김혜진은 당황해 발걸음을 돌렸다. 하지만 그 순간 사람들이 물밀 듯 들어왔고, 결국 김혜진은 카페 한 구석에 몸을 숨겼다.

앞서 김혜진은 첫사랑 지성준에게 정체를 숨기기 위해 민하리(고준희)에게 대역을 부탁했었기에, 정체를 들킬까봐 조마조마했다.

김혜린은 지성준에게 “우리 언니 어떻게 알았냐. 아저씨 누구냐”고 물었고, 지성준은 “친구”라고 대답했다.

결국 김혜진은 김혜린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말할까봐 겁이나 걱정되서 지성준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그녀는 “부편집장님, 저 인턴인데요. 전화 왜 했냐면요. 편집장님이 찾으시는데요. 당장 들어오라 하십니다”라며 거짓말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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