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화려한 유혹' 김새론-남주혁, 가슴 설레는 빗속 데이트 포착 '두근두근'

입력 2015-09-25 07:03:00 | 수정 2015-09-25 07:03: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화려한 유혹’ 김새론과 남주혁의 풋풋한 빗속 데이트가 포착됐다.

오는 10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 연출 김상협) 측은 24일 김새론과 남주혁의 빗속 데이트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새론(신은수 역)과 남주혁(진형우 역)이 촉촉이 내리는 비를 맞고 있다. 남주혁은 김새론을 다정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떨어지는 빗방울을 만끽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화사한 비주얼이 풋풋함을 더했다.

첫 사랑에 두근거리는 순수한 10대 시절을 연기할 김새론과 남주혁은 실제 6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완벽한 케미를 완성했다.

특히, 남주혁은 첫사랑 김새론 앞에서 부드러운 미소로 로맨틱한 매력을 십분 발휘해 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최강희, 주상욱, 정진영, 차예련, 김새론, 남주혁 주연의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화정’ 후속으로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