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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6' 아이비 "황승언 몸매깡패라 자극"…어느 정도길래? '헉!'

입력 2015-09-25 10:22:00 | 수정 2015-09-25 14: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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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미6 아이비 "황승언 몸매깡패라 자극"…어느 정도길래?
팔로우미6 아이비 황승언 / 사진 = 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팔로우미6 아이비 황승언 / 사진 = 맥심 화보


팔로우미6 아이비

가수 아이비가 지나, 배우 황승언과 함께 MC를 맡게 됐다.

25일 진행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뷰티프로그램 '팔로우미6' 기자간담회에는 MC를 맡은 가수 아이비, 지나, 배우 황승언이 참석했다.

이날 아이비는 "내가 4시즌째 안방마님을 맡고 있다. 이제 정말 마님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것 같다. 한층 무르익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이비는 "이번 시즌도 두 섹시한 MC들과 재밌게 해보려고 한다. 지나, 황승언의 외모가 나만큼 세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애교가 많더라. 지나는 뷰티에 정말 관심이 많아서 배우는 게 많다. 또 황승언은 몸매 깡패라 자극을 많이 받는다"고 털어놨다.

한편 시즌6로 돌아온 '팔로우미'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자들을 위해 패션, 뷰티, 라이프를 총 망라한 다양한 아이템과 방법을 MC들이 직접 검증해보는 리얼 뷰티쇼.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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