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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속 ‘성준’의 입맛 사로잡은 그것은?

입력 2015-09-25 11:31:03 | 수정 2015-09-25 11: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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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극중 박서준의 이름을 딴 이른바 ‘성준 커피’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지난 수요일 방송된 3화에서는 박서준이 개인 취향에 따라 원두추출법을 선택할 수 있는 할리스커피에서 ‘아메리카노 리스트레또 3샷’을 주문한 뒤 커피를 기다리는 장면이 방송됐다. 방송 이후 박서준의 극중 이름을 딴 ‘성준 커피’인 ‘아메리카노 리스트레또 3샷’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리스트레또 샷’은 매우 짧은 시간에 빠르게 추출해 원두 본연의 산미와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깊이 있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할리스커피는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커피추출이원화를 전 메뉴에 확대 도입하며 고객 개개인의 커피 취향에 맞는 커피 추출방식의 선택이 가능하다.

국내 대표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는 황정음과 박서준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를 제작 지원한다. 할리스커피는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할리스커피 매장을 촬영 장소로 제공하는 한편, 극중 황정음과 박서준, 최시원의 직업인 패션매거진 에디터들이 24시간을 함께 하는 필수 아이템으로 할리스커피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할리스커피 마케팅본부 이지은 본부장은 “커피의 계절 가을과 함께 보기만 해도 달달함이 묻어나는 로맨틱 코미디인 ‘그녀는 예뻤다’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점점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할리스커피가 ‘그녀는 예뻤다’의 제작 지원을 통해 자연스럽게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피’란 브랜드 가치를 새롭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MBC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첫 방송 이후 로코퀸 황정음의 귀환을 알리며 한국은 물론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의 ‘일본 한국 드라마’ 인기 검색어 순위에서 누적 언급수 9억 8천만회(9/21일 기준)로 1위를 차지하며 중국에서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의 4각 로맨스가 재미를 더해가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와 함께 할리스커피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의 매장들도 함께 선보여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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