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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정하나 근황, 몰라보게 갸름해진 얼굴

입력 2015-09-25 13:06:00 | 수정 2015-09-25 1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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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가 근황 사진을 공개해 몰라보게 갸름해진 얼굴과 변함없는 여성미를 뽐냈다.

정하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씐나게 레슨 #댄스댄스 #가을이온다 #아이라잌블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개제했다.

사진 속에는 안무레슨 도중 연습실에 앉아 쉬고 있는 정하나의 모습이 보인다. 안무 연습에 지친 듯, 수척해 보이는 모습과 함께 입가에 번진 흐뭇한 미소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정하나는 초밀착 블랙 레깅스와 심플한 블랙 톱을 입고 편안해 보이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올블랙룩에 화이트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줬다.

한편, 정하나가 속한 시크릿은 지난 20일 경주 시민 운동장에서 열린 '2015 한류 드림 콘서트'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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