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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은 허세 아들 "칼차고 잔다" 깜찍

입력 2015-09-25 12:39:34 | 수정 2015-09-25 12: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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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아들 룩희, 아빠 닮은 허세 아들 "칼차고 잔다" 깜찍

권상우 아들 룩희 /KBS2 '해피투게더'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권상우 아들 룩희 /KBS2 '해피투게더' 캡쳐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가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최강 콤비 특집’으로 권상우와 성동일, 박은영과 레이디제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고 설명했다.

또 권상우는 “룩희의 장래희망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축구선수와 닌자다. 어디 매달려 있고 잘 때 칼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성동일은 “권상우 부부는 애정표현이 19금이다”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성동일은 “손태영이 영화 촬영장에 찾아오면 일단 안고 시작한다”고 말했다. 이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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