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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손예진, 아찔한 노출 비교해보니…'화끈'

입력 2015-10-01 23:59:00 | 수정 2016-04-21 13: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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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손예진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손예진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손예진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손예진 / 사진 = 변성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 손예진

배우 하지원과 손예진의 드레스가 화제다.

지난 1일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한 하지원과 손예진은 레드카펫에서 화끈한 노출을 선보였다.

이날 하지원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이고 각선미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건강미와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손예진은 어깨와 가슴라인이 드러난 화이트 롱 드레스로 청순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올해 2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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