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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이승기도 이제 갔구나" 돌직구 발언

입력 2015-09-25 18:26:31 | 수정 2015-09-25 18: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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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승기 / 사진=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신서유기' 이승기 / 사진=네이버 TV캐스트 '신서유기' 방송화면 캡처


‘신서유기’ 이승기

‘신서유기’ 이수근이 이승기에게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25일 오전 10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신서유기’(연출 나영석) 16회에서는 ‘드디어 밝혀진 범인! 그리고 극과극 아침식사!’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발 실종사건의 범인이 밝혀졌다. 범인은 강호동으로, ‘신서유기’에서 강호동이 멤버들의 신발을 숨김으로써 이수근은 샌들, 이승기는 슬리퍼를 신고 아침미션을 위해 달려야했다.

하지만 강호동은 미션에서 1등을 하지 못했고, 이에 은지원은 “신발을 숨기고도 1등을 못했냐”며 비웃었다.

강호동은 “승기 슬리퍼에 밀렸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수근은 “근데 저는 오늘 좀 슬펐다”고 입을 열었다.

이수근은 “이승기 전성기 때, 건강했을 때는 슬리퍼가 아니라 나막신을 신고도 20~30미터 앞에서 달렸는데. 쟤도 갔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서유기’는 리얼 막장 모험 활극으로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고, 차마 볼 수도 없었던 리얼 막장 예능이다. 대륙 한 가운데서 펼쳐지는 삼장법사, 저팔계, 손오공, 사오정의 모험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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