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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직업 봤더니…'깜짝'

입력 2015-09-26 11:17:00 | 수정 2015-09-26 14: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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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인순이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람이 좋다 인순이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 인순이 남편'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인순이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3개월에 걸친 인순이의 몸짱 도전기가 공개됐다.

이날 인순이 남편은 고생하는 아내를 지켜보며 "너무 힘든데 힘들다 안해서 걱정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인순이의 남편은 "살아온 삶이 끊임없이 자기를 채찍질하고 뭔가를 도전하고 꿈을 갖고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사실 늦은 나이인데도 그런 대회에 나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 조절도 해야 된다고 하니 안쓰럽다"고 털어놨다.

한편 인순이의 4살 연하 남편 박경배씨는 고려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강사,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로 활동하는 등 체육계와 관련이 깊은 인물이다.

인순이는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적 규모의 2015 NABA WFF KOREA 대회에 선수로 참가, 화제가 됐다. 여자 스포츠 모델 부문과 퍼포먼스 부문에 출전한 인순이는 퍼포먼스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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