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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김정연, 리포터-가수 이어 연기까지 섭렵?

입력 2015-09-26 14:58:00 | 수정 2015-09-26 1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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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전파를 탄 KBS 1TV '6시 내고향'에 출연한 김정연은 추석특집으로 꾸려진 '리포터의 일탈 - 가수와 매니저' 편에 출연하여 행사의 여왕으로 활약하며 숨겨뒀던 연기자로서의 끼를 발휘했다.

KBS 1TV '6시 내고향'의 '리포터의 일탈 - 가수와 매니저' 편에서 김정연은 화려한 무대의상을 갖춰입고 본업인 가수로 돌아가 장윤정, 박상철, 박현빈의 인기가 부럽지 않은 인기가수로 활약했으며, 최고의 매니저로 나선 청주 지역의 리포터로 20년째 활약 중인 이병철과 능청스러운 연기로 찰떡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 보따리를 안겼다.

특히 김정연은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팔도를 누볐던 시골 버스의 '국민안내양'으로서 6년 간의 활약상과 시골 버스에서 만났던 사람들과의 추억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어머님들의 대통령' 면모를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정연은 오는 10월 김동찬 작사, 작곡의 신곡 ‘세월네월’을 발매 예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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