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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박수진-배용준 결혼식에서 한예원과 함께 포착 '여전한 꽃미모'

입력 2015-09-29 11:17:04 | 수정 2015-09-29 11: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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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 아유미 사진=한예원SNS기사 이미지 보기

아유미 / 아유미 사진=한예원SNS


아유미

아유미가 '마녀사냥'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슈가 전 멤버 한예원(본명 육혜승)과 아유미가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예원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이 넘치던 너무 아름다웠던 결혼식"이라며 "이보다 더할 수는 없는 행복한 신랑 신부의 표정. 신부 입장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울컥 벌컥 폭발. 아유미 언니랑 둘이 그 더운 대낮에 주책맞게 펑펑. 지나가는 것도 제대로 못 보고 부채질하랴 눈물 닦으랴 난리법석. 지금도 창피함"이란 글과 함께 박수진과 배용준의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또 한예원은 "내가 지금까지 본 커플 중에 제일 세상 행복해 보이고 서로 아껴주고 러브러브인 부러워 미쳐버리는 커플. 이제 부부가 된 걸 너무 축하합니다. 평생 못 잊을 것 같은 결혼식의 그 예쁜 두 사람의 모습. 아른아른"이라며 박수진 배용준 커플의 결혼을 축복했다.

박수진 ,황정음과 함께 슈가로 활동한 한예원과 아유미는 변함없는 우애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이 밖에도 사진 속에는 전혜빈, 가희, 채연 등 결혼식에 참석한 다른 연예인들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쉐라톤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 가족 및 가까운 지인 등 총 200여 명 정도만 참석한 가운데 극비로 진행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유미, 슈가 멤버들과 여전히 친하구나", "아유미, 오랜만에 봐서 반갑다", "아유미, 한국 활동 계속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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