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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마녀사냥'서 어릴 땐 못 했던 얘기 했다는데…

입력 2015-09-30 00:13:06 | 수정 2016-10-27 22: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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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마녀사냥' 출연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한 아유미. 아유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한 아유미. 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마녀사냥' 단독 게스트

아유미가 '마녀사냥'을 통해 9년 만에 한국 팬들에게 인사한다.

아유미는 28일 JTBC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 지난 2006년 이후 9년여 만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마녀사냥'의 김민지 PD는 아유미에 대해 "정말 대만족"이라며 "아유미가 센스도 있고 예능감도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아유미가 '마녀사냥'의 MC들과 친분이 있는데다 서인영과 친해 촬영장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유미는 '마녀사냥'에 직접 출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PD는 "아유미가 '마녀사냥' 방송을 보고 먼저 제의했다"며 "한국에는 이번 '마녀사냥' 녹화 때문에 왔다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 스케줄에 대해선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날 '마녀사냥' 녹화에서 아유미는 그룹 슈가 활동 당시 어려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꺼낸 것으로 알려졌다. 아유미의 '마녀사냥'은 내달 9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유미의 '마녀사냥' 출연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유미, '마녀사냥'만 찍고 바로 간 건가", "아유미를 다시 볼 수 있다니", "아유미, '마녀사냥'과는 어울리지 않는 콘셉트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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