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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포르투, 첼시 2-1로 꺾어…바르셀로나는 짜릿한 역전승

입력 2015-09-30 08:03:46 | 수정 2015-09-30 0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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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챔피언스리그 / 사진=방송화면 캡쳐


챔피언스리그 첼시 포르투

첼시가 2015-2016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포르투에 덜미를 잡혔다.

첼시는 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의 포르투에서 열린 2015-2016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2차전 포르투와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마카비 텔아비브(이스라엘)와 1차전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둔 첼시는 1승1패를 기록하며 조 3위로 밀려났다.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와 포르투가 나란히 1승1무로 1,2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2승2무3패로 20개 구단 중 14위에 머물러 있는 첼시는 1-1로 맞선 후반 7분에 포르투의 마이콩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리오넬 메시가 무릎 부상으로 빠진 E조의 FC바르셀로나(스페인)는 레버쿠젠(독일)을 2-1로 꺾고 조별리그 첫 승을 따냈다.

A.S로마(이탈리아)와 첫 경기에서 1-1로 비긴 FC바르셀로나는 0-1로 줄곧 끌려가다 후반 35분 세르지 로베르토의 동점골과 후반 37분 루이스 수아레스의 결승골로 역전에 성공했다.

레버쿠젠의 류승우는 출전 선수 명단에 들지 못했다.

E조에서는 FC바르셀로나가 1승1무로 선두에 나섰고 레버쿠젠과 바테 보리소프(벨라루스)가 1승1패로 2,3위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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